장진수 추모사업회준비위







1005-501-365992
(우리은행:부천노총)





오늘 :
32 / 73
어제 :
35 / 71
전체 :
415,699 / 4,802,631

사이버 분향소 방명록 9

2008.12.08 10:16

관리자 조회 수:19530

     No : 85   등록자 : 애도 ! 장진수동지   2007-12-15  


동지, 얼굴을 못본지 이제 겨우 열흘....

동지의 빈자리가 왜 이리도 큰지....

망연자실한 체념과 무기력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래서 더욱 동지의 해맑은 미소를 갈망하게 되네.

이제 겨우 열흘, 보고싶네...


     No : 84   등록자 : 김종효   2007-12-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


     No : 83   등록자 : 그리운사람이여   2007-12-14 


그대의 죽음이 억울하다.

차가운 모란공원묘지에서 결코 잠들지 못하는 그대의 恨이 보인다.

그대 어찌 눈 감을 수 있겠는가!
서러워서, 억울해서, 분해서...

그대의 가슴속에서 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울 수 없었던 恨이 느껴진다.

그대를 결코 보낼 수 없는,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이여...

살아 숨쉬라! 그대 모두의 가슴속에 불을 지펴라!!!


     No : 82   등록자 : 현금호   2007-12-1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극락 왕생하시길 두손모아 빌면서


     No : 81   등록자 : 박민우   2007-12-14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이웃집 아저씨처럼
친근히 맞아주셨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 곁에서
힘이 되주려 노력했던
당신의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립니다.

이승에서의
무거운 짐
훌훌 털어버리시고
편히 쉬세요...


     No : 80   등록자 : 이종혁   2007-12-13  

오늘 당신이 더 그립습니다.
감자탕에 쇠주 한잔 하자던 날인데...
저희 129명 조합원은 동지를 가슴에 묻자고 오늘 약속을 했습니다. 국장님 기르침에 오늘 교육 잘 마쳤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No : 79   등록자 : 이상우   2007-12-13  

동지! 이렇게 빨리 가시면 어떡합니까?
아직도 시대는 당신을 필요로 하는데....


     No : 78   등록자 : 김재원   2007-12-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극락왕생하시길 기원합니다.


     No : 77   등록자 : 명복을빌며   2007-12-1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한 내세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No : 76   등록자 : 애틋함   2007-12-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pyright ⓒ1996, kimjy.net All rights reserved. Ver 1.0 designed by kim jun young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