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추모사업회준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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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제가 부천에 살았습니다. 신혼초 한 6년 도시에서 시민활동가로 살적에 노동조합문화사업을 도우며 '복사골마당', 미술공방 '흙손'도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때 경원세기 노조위원장 장진수를 만났었는데 진짜 노동자, 멋지고 당당한 노동자였습니다. 이 분이 돌아가신지 3년이 되어 지우들이 기념행사를 한다고 하여 초상화를 그려 주었습니다. 저는 일잘하고 당당고 겸손할 줄도 아는 노동자 친구를 참 좋아합니다. 잘가시오, 멋진 노동자~ 장진수! / 김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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