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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분향소 방명록 11

2008.12.08 10:19

관리자 조회 수:3834

     No : 105   등록자 : 이성근   2008-01-11 

국장님의 영원한 명복을 빕니다.
저희들을 위해서 힘쓰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부디 이승에서 못다이룬 한 모두잊으시고
천국에서 저희들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No : 104   등록자 : 안재식   2008-01-10  

영원한 노동운동가 장진수 동지의 명복을 입니다.
부천에서부터 열정을 가지고 현장중심의 노동운동을 하신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비록 지금은 저승에 계시지만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No : 103   등록자 : 손민숙   2008-01-10  

국장님 사진만 보아도 마음이 아파 옵니다. 정말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셨고, 소외된 비정규직, 건설노동자들의 애환을 함께 했던 동지가 아닌가 쉽습니다. 온몸으로 활동한 동지에게 늘 부족한 점만 이야기 한 내 자신이 미안하고 괴롭습니다.

국장님 이승에서 생긴 모든 것 훌훌 털어버리고 저승에서는
편히 쉬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승에서 우리
비정규직의 노동자들의 삶이 향상되는 그날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No : 102   등록자 : 윤기호   2008-01-10  

현장 중심의 영원한 노동운동가, 언제나 현장의 조합원과 함께 하고자 했던 장진수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No : 101   등록자 : 김진일   2008-01-09  

장진수 조직국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 빕니다.


     No : 100   등록자 : 이두희   2008-01-07  

FC노총
지난 토요일 경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국장님이 생각나더군요...

국장님.
보고싶습니다.


     No : 99   등록자 : 박범식   2008-01-07 

포플러 잎 하늘거리는 교정에서
철없이 함께 했던 너가 그리웠다.
언제였던가 너의 숭고한 삶을 알았을 때
나는 무척 기뻤고 가슴 벅찼다.
항상 마음속에 너를 간직하고 자랑하고 살았는데
이게 왠 일인가?

가는가? 자네.
저승 노동 조건이 이승보다 정녕 못하단 말인가?
누가 이 멍애를 지고
누가 이 거친 광야를 늠늠히 간단말인가?
돌아 오게나.
갈려면 나와 술 한잔하고 가게.
못쓸 사람아.



     No : 98   등록자 : 김영우   2008-01-0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해 초여름 대전시청앞에서 그누보다도 열성적으로 투쟁하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벌써먼길을 떠나시다니 참으로 애통하기그지없읍니다.부디 그곳에서는 아무근심걱정없이 편히쉬십시요.다음생에서는 노 사 정 이 하나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No : 97   등록자 : 자동차검사   2008-01-05  

고인의 명복을 빌고 또 빕니다.
부디 극락왕생하시길~!
함께 한 많은 시간들이 되살아 나는 것을 ~!
남은 가족들의 앞날에도 빛이 되길 바라며.

현금호


     No : 96   등록자 : 정기웅   2008-01-02  

장진수 조직국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해 후회없는 삶을 영위하고 믿음으로 우리곁에 있었기에 지금의 노동자들의 힘이 되었던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다부진 성격으로 오르지 노동자들을 위해 일선에서 정열을 다하셨던 모습이 지금 제 눈앞에 아른거리기만 합니다.
비록 노동자의 꿈을 실현하지 못하였지만 후배들은 당신의 거룩한 얼을 이어갈것입니다 거듭 한국노총 장진수 조직국장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