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추모사업회준비위







1005-501-365992
(우리은행:부천노총)





오늘 :
15 / 18
어제 :
31 / 40
전체 :
414,850 / 4,801,258

사이버분향소 방명록 3

2008.12.08 09:51

관리자 조회 수:19086

     No : 25   등록자 : 진병준   2007-12-05  

건설기계 노조을 위해 현신적인 노력을 하신 장진수 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o : 24   등록자 : 이지현   2007-12-05  

국장님. 국장님..
어제 소식을 들었을때는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 눈물조차 나질 않았습니다.
오늘에야 이곳에서 국장님 모습을 뵙고나니.. 아.. 정말이구나.. 국장님이 정말 먼길을 가셨구나..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국장님..
국장님...
편히 쉬시라는 말은 못드리겠습니다.
왜 이렇게 일찍.. 이렇게 쉽게..


     No : 23   등록자 : 김종은   2007-12-05  

예전에 집회 장소서 먼 발치로나마 얼굴만 뵌 적이 있습니다
편안한 극락 세상에서 모든걸 잊고 편히 잠드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 : 22   등록자 : 이영선   2007-12-05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저번주에 통화하면서..저 노총에 장진수 국장이예요...그러던 목소리가 생생한데..
언제나 친근감있으시고, 아랫사람들에게 늘 배려를 아끼지 않으셨던분이셨는데..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국장님.이제 다 버리시고..다잊으시고..편하게 가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과 함께 유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No : 21   등록자 : 구영조   2007-12-05  

이때껏 살아온 흔적을 소주한잔 하는 사이 들켜버린 그때의 부끄

러움, 그리고 열정을 나눠받아 떳떳하게 가슴펴고 살고자 했는

데...

또 큰 주검이 가슴을 억누릅니다.

이제는 다 말하고 편하게 가십시오.

자유롭게 만나자구요...


     No : 20   등록자 : 헌신   2007-12-05  

잊혀지지 않는 친근함이 무엇보다 떠오릅니다.

가슴이 휑하니 아픕니다.

멀리서도 잘 지내세요


     No : 19   등록자 : 박광국   2007-12-05  

우리의 정신적 지주이신 장진수 국장님
차별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잠드소서...


     No : 18   등록자 : 김영진   2007-12-05  

11월 30일 금요일 오후..
전화통화를 하며 고생하라는 말이
귓가에 아직도 아련하게 남아 있는데..
집회를 마치고 소주잔을 기울이며
격려해 주시던 얘기가 엇그제 같은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지는듯 아픕니다..

부디 좋은 세상에 가실꺼라 믿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No : 17   등록자 : 이정식   2007-12-05  

하늘은 늘 그런가.

오래있어 세상에 빛과 소금 될 수 있는 분을 먼저 부르시는가.
김태환 지부장님 때처럼...

처음문자 메시지는 무슨말인지 믿기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문자메시지는 명료했습니다.
갑자기 욕이 터져 나왔습니다. 에이 ---

전 늘 의장님으로 불러왔습니다.
한국노총 부천지부 의장님으로 계실 때 부터 죽...

의장님 앞에서는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었고
늘 작아졌습니다.

엊그제...

전노대 집회이후였던가요, 통일의 밤 행사 뒷풀이였던가요.
그날도 조만간 한잔 하시자고 하고 헤어졌지요.

못내 아쉽습니다.
혹시라도... 만약에....그랬다면....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처음 알게된 때부터 지금까지 죽--

의장님은 꼭 필요한 곳에서
어렵고 힘든 일을 웃으면서 그냥 그렇게 해왔습니다.

한국노총 개혁, 조직확대, 비정규직 보호....

의장님 힘들어서 어떻게 합니까. 곧 좋아지겠지요. 언제 쐬주 한잔 하시지요. 죄송합니다...하면, 늘 넉넉히 웃으시던 모습!

이젠, 어디서 뵐 까요.

지난 주,

충주가서 김태환 지부장님을 뵈었습니다.
한국노총 충주지부는 어디가나 김태환 지부장님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의장님,

이젠 편히 쉬십시오.

그리고 끝까지 놓지 않았던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영원히 살아 계셔야 합니다.


     No : 16   등록자 : 강정순   2007-12-05  

국장님 마음이많이아픕니다 이제누구랑 비정규문제를가지고편안한마음으로 의논하고 또 투정도해야할지......
조직본부에 국장님있어 든든하기도했었는데 비정규나특고들때문에 마음놓고 눈이감기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마음편안히 길떠나 김태환열사 만나 못다한애기 나누면서 모든괴뇌 다틀어버리고 행복하게 사십시요
비정규직문제나 특고들 의밀린숙제들은 남아있는사람들이 잘알아서 헤쳐나갈것입니다 국장님 의리의 돌쇠라는 별명답게 저승에서도 주변에 어려운사람들 도와주고 하지만 노동조합은 이제 만들지 마세요 거기서 또 해고 당하면 갈데도없으니까요
하기야 거기에도 노총이 있을지 모르겠다 국장님 그간우리 한비연 많이도와주어서 감사했습니다 국장님 은혜있지않고 두고두고 생각하겠습니다

한비연동지들 국장님 명복 빌겠습니다

Copyright ⓒ1996, kimjy.net All rights reserved. Ver 1.0 designed by kim jun young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