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추모사업회준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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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분향소 방명록 2

2008.12.08 09:45

관리자 조회 수:19062

     No : 15   등록자 : 이두희   2007-12-05  

마주칠때마다 항상 격려의 말을 해주신 고 장진수 국장님
조용히 국장님을 불러봅니다.

기억하시나요?
면접 보러 왔을 때 처음뵈었고, 걱정과 두려움으로 노총에 들어왔을때부터 국장님은 항상 응원해 주셨지요.
함께했던 전주에서의 기억.
국장님과의 하룻밤의 대화가 큰 버틸 힘이되었고, 기념사업회의 방향성과 비젼을 주셨었죠...

국장님!
보고싶습니다.
가슴에서 눈물이 너무나 납니다.

"어디가세요?"
"학교가는거여.."
"무슨 학교를요?"
"죽을때까지 배워야 되는거여...."


기억할게요..
국장님 편히 쉬세요..


     No : 14   등록자 : 평택노총   2007-12-05  

故장진수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노동운동에 대한 평소 열정과 활동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특히,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한 권익실현을 위한 헌신적
노력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평온한 세상에서 안식하시길 바랍니다.

평택노총대표자 일동


     No : 13   등록자 : 이택주   2007-12-05  

짐을 떠넘겨 미안하다며
볼 때마다 얼굴 붉히던 순수했던 자네의 열정이
남아있는 우리들을 한없이 부끄럽게 하는구나.

추악하고 살벌한 이곳을 떠나
이제는 편히 쉬시게.


     No : 12   등록자 : 김성춘   2007-12-05 

믿을수없는 급보다 장동지가 사망하다니 그렇게 건강체질이던 사람인데 최한용의 입에서 돌아가셨다는 소리에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엇다.어안이 벙벙하다고나 할까

장진수 그는 용기있는사람 이었다.
그리고 의리있는 사람이었다.
가장 열악한 노동현장을 찾아주며 차비라도 줄세라 줄행랑을 치던 그였다.
그는 항상웃는 얼굴 큰 웃음으로 반겨주는 사람이엇으며
조직문제로 고민할때 항상먼저 생각나며 최선을 다해 해결책을 찾아주던 그였다.
자주자주 목소리를 들려주던 그였는데
그의 힘찬 팔뚝질은 이젠 볼수없다는것이 누룰수없는 슬픔으로 닦아오네
동지여! 장진수 동지여!
진수야 할일이 많은데 어찌먼저 눈을감니
자네가 뿌려온 강원 신규조직 발자취 더듬어보면
춘천 생활페기처리 미화원70명
원주의 우리환경 미화원 150명 강릉의 중앙자원개발 60여명의
동지들은 당신의 우렁차고 힘있는 특강 목소리에 믿음과 희망을 않았는데
무슨말을 해야하나 어찌애도의 마음을 전해야하나 아직도 믿기지 않는 최한용의 목소리 아---- 목이메인다.



     No : 11   등록자 : 김재인   2007-12-05  

장 선배님. 동지로 불려주길 바랬던 장진수 동지.

이렇게 훌쩍 떠나버리시면..남은 사람들의 슬픔을 어찌 감당하란 말입니까. 부디 편안한 길 되시길 바랍니다.


     No : 10   등록자 : 김은미   2007-12-05  

87년 이후 동지가 열심히 투쟁하며, 노동운동 한가운데 굳굳하게 서있던 모습이 생각나는군요, 최근에도 비정규 노동자들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않고 할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든든했습니다,그런데 이제 동지를 볼수 없다니 슬퍼지는군요, 동지여 이제 저 세상에 가서는 행복하게 편히 쉬십시오


     No : 9   등록자 : 이용수   2007-12-05  

국장님 언제나 사회적약자와 왜곡된 진실에 누구보다 선봉에 계셨던 당신은 숭고한 뜻은 언제나 제마음속에 있습니다.
국장님이 가시고자 했던 세상! 꿈꾸던세상!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한국노총내 힘든 곳만 찾아다니던 국장님
이제 마음이라도 편히 가지시고 가신 세상에선
우리가 꿈꾸던 세상을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No : 8   등록자 : 이종화   2007-12-05  

집회 현장에서.. 조합원 교육현장에서 국장님의 목소리는 항상 힘있고 간결했습니다.
국장님 소식 전해듣고 믿을수 없는 마음에 이곳 저곳 다시 물어보고 .. 가슴에 밀려드는 슬픔만큼 아픔이 커서 뭐라고 말씀드리지 못하겠습니다.

힘든일 있을때마다 국장님이 도움이 되셨는데 국장님께서 힘드실땐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No : 6   등록자 : 편히 쉬쇼   2007-12-05  

이제 모든 부담 버리고 편히 쉬세요, 형님.
일찍 가셨으니 그만큼 좋은 시간 보내세요.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형님, 모든 걸 용서하시고 제발 편안한 좋은 세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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