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추모사업회준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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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분향소 방명록 1

2008.12.08 09:42

관리자 조회 수:10559

     No : 5   등록자 : 장해영   2007-12-04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아직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엊그제 오랜만에 얼굴을 뵈었습니다. 반가움에 '국장님'하고 큰 소리로 부르니 늘 그러셨듯 단단한 모습으로 '재미있냐' 물으시며 저의 어깨를 툭 치셨지요.. 그리고 저는 바쁘다는 이유로 서둘러 엘리베이터를 타야했습니다. 그렇게 스치듯 인사 나눈 것이 마지막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국장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편히 쉬십시오..


     No : 4   등록자 : 이성찬   2007-12-04  

형님! 이게 무슨 소립니까?
얼마전에도 성남에서 저와 문현군 아우와 술잔을 기울이며 비정규직 동지들의 노동해방을 위해서 함께가자던 말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렇케 허무하게 가시다니.. 이제는 저희들이 그뜻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No : 3   등록자 : 건설.기계   2007-12-04  

동지여~어찌하여 이렇게 가십니까..
그립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No : 2   등록자 : 천사   2007-12-04  

동지의 어깨걸고 같이가자던 말이 아직도 생생한데
동지는 얼마나 힘이들었기에 그리 가셨단말인가
편히 잠드소서


     No : 1   등록자 : 한소리   2007-12-04  

차별도 시기도 무시도 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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