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장진수 형님^^
하늘나라 가신지도 멸써 몇해가 흘렀습니다.
형님이 안계신 자리가 너무나 허전하네요.
요즘은 저도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형님과 함께 했던시간을 회상하며 열심히 투젱하고 싸워 왔습니다.
형님!!
자주 찾아 뵈야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형수님과는 가끔 통화합니다. 한가위 명절이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하늘 나라에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qlgodrl
문실장님~~
장진수 선배님께서 우리를 지켜보시며 흐믓해 하실 수 있도록 살아갑시다.
문실장님도 년말 만만치 않은 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추석날이라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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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실장님~~
장진수 선배님께서 우리를 지켜보시며 흐믓해 하실 수 있도록 살아갑시다.
문실장님도 년말 만만치 않은 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추석날이라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